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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 실제로 배포까지 해보기

직접 써보며 유용했던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작업 흐름에서 확인한 내용 위주로 썼습니다.AI에게 코드를 통째로 맡겨서 프로토타입 앱을 뚝딱 만드는 "바이브 코딩"은 이제 익숙한 방식이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로컬에서 잘 돌아가던 앱을 실제로 인터넷에 올려서 다른 사람도 쓸 수 있게 만들려고 하면, 여기서 막히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배포 단계에서 자주 겪는 문제와 가장 쉬운 해결 경로를 정리했습니다.1. 프로토타입에서 배포까지, 왜 다들 여기서 막힐까AI 코딩 도구는 "코드를 짜는 것"까지는 잘 도와주지만, 그 코드를 실제 서버에 올리고 도메인을 연결하고 오류를 모니터링하는 "운영" 영역은 상대적으로 안내가 부족합니다. 로컬 환경과 실제 서버 환경의 차이(환경변수, 포트, 빌드 설정)를 모르고 그대..

퍼플렉시티 코멧 브라우저 리뷰, AI가 대신 웹서핑 해준다

직접 사용해보며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쓰다가 알게 된 것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퍼플렉시티 코멧 AI 브라우저 리뷰 썸네일, 스마트폰으로 구글 검색을 실행하는 손 최근 AI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건 챗봇만이 아닙니다.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내놓은 "코멧(Comet)"은 아예 브라우저 자체에 AI 에이전트를 심어, 사용자가 직접 클릭하지 않아도 웹서핑을 대신 해주는 방식을 내세웁니다. 실제로 며칠 써보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1. 코멧이 정확히 뭘 하는 브라우저일까코멧은 겉보기엔 일반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와 비슷하지만, 사이드바에 AI 어시스턴트가 항상 떠 있습니다. "이 페이지 요약해줘", "이 쇼핑몰에서 제일 싼 상품 찾아줘" 같은 자연어 명령을 내리면, AI가 실제..